Lyrics: Promy
Music: Promy
지쳐 무너질 것만 같던 나
어디든 기대고 싶던 나날
낯선 불빛 사이사이를 헤매
골목 한 귀퉁이 길을 잃었네
전구의 불빛, 미세한 온기
공감과 위로, 따스한 말들
If I don’t trust me, who else can?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누가 믿어줄까?)
I believe myself, I know I can.
(난 나를 믿어, 해낼 수 있다는 걸 알아)
기댈 곳을 찾아 헤맸던 끝에
내 답은.. 아, 아직도 글쎄
기대기 시작하면 기대하게 돼
내가 아닌 어떤 무언가에게
위로의 안도감은 잠시일 뿐
괜찮다는 마음도 거짓일 뿐
If I don’t trust me, who else can?
I believe myself, I know I can.
기댈 곳을 찾아 헤맸던 끝에
내 답은.. 난 나에게 기대
If I don’t trust me, who else can?
I believe myself, I know I can.
기댈 곳을 찾아 헤맸던 끝에
내 답은.. 난 나에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