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 (feat. Eazy)

Music: GYEONGWON 하얀 세상에 그대가 나타났고 나는 어쩔줄 몰라하며 그날의 장면을 머금었지 한땐 사랑을 알려고 했었지 내 그리움과 순수함만 가진 채 천천히 번져가는 그대의 물결 일렁이고 있어 하얗기만 하던 점점 더 짙어진 기억들 사이로 피어나고 있어 우리의 순간이 그림처럼 무심한 척 흘러가듯 내뱉은 한마디 떠나가자 지금부터 더 닮아간 우리 천천히 번져가는 그대의 물결 일렁이고 있어 하얗기만 하던 점점 더 짙어진 기억들 사이로 피어나고 있어 우리의 순간이 그림처럼 우~ 작은 바람도 원을 그리며 또 어느새 우~ 작은 바람도 원을 그리며 또 어느새 옅어지는 것조차 머물러 있다면 영원한 거겠죠 옅어지는 것조차 머물러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