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Lee Poo Reum
Music: Tomas Barthel
Hello 잘 있나요 시간 참 빨리가요
연락도 잘 안했던 내가 뭐 할말 있나요
그렇게 뜸 했어도 똑같이 시간이 가요
어느새 곧 서른이래요 내 나이가요
가끔은 후회해요 밤마다
용기를 잡고 싶어도 멀지 달나라
시간이 없다는 건 오로지 핑계
하루 종일 TV를 들여다 보며 드라마다 뭐다
다 챙겨보는데 사람들에게 연락 할 줄은 당최 모르네
다시 돌아가 어릴 때처럼 말도 많고 싶어
허나 이미 굳게 닫혀버린 지퍼
나도 모르네 왜 이렇게 되어버린건지
떠들고 벌 받는 건 오직 내 몫 이였지
난 활발하고 수다스런 로봇 이였는데
나도 모르네 왜 이렇게 되어버린건지
I don’t wanna feel like this
인사를 건내는 건
I don’t wanna feel like this
용기를 낸다는 것
I don’t wanna feel like this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Hello Hello Hello
I don’t wanna feel like this
인사를 건내는 건
I don’t wanna feel like this
잊지않았다는 것
I don’t wanna feel like this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Hello Hello Hello
알고 보면 아직 그대로일지
세상이 나보다 빠른거는 아닐지
믿고 싶었지 아마도 아니였던거지
결국 걸어가던 길은 어두웠던 밤 이였는지
친구, 형들 또는 동료
내가 늘 소중히 여기고 있지 분명
마음 같지 않은 내 행동이 지금 날 외롭게 만든 듯해
마치 바람조차 불지않는 숲에 남겨진 기분
아님 전작에 비해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2부
제자리만 돌지 빙글
I don’t wanna feel like this
애매한 어두운색이야 전혀 빛나지도 않아
그냥 저냥 이렇게 살은 더 찌고
많은 사람이 점점 날 보며 아저씨로 불러도
아직도 애기인지 부끄럽네
결국 또 용기를 꺼내 보지도 못한 채
I don’t wanna feel like this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