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Huckleberry P/Swings/2DaYellow
Music: hoodrixh/Huckleberry P
Still in the game and damn it I'm hot
Built a ****ing empire and somehow managed to flop
20년이 지나 going hard like John Cena
니 좀 치나? 반도를 뜨겁게 만들어
내 온기가
Huck 형과 함께 난 Twitter도 안 해
내 얘기는 nonstop 돼 난 한예슬 같애
God damn 말 함부로 안 해
입 개 쌌던 새끼가 이제는 걸어 잠그네
나는 이 판에서
도움받기보다는 시장을 키웠지 #facts
근데도 outkast 취급 받았지 like 3 stacks
초딩 때부터 익숙 달고 살아 난 시샘
기분 안 좋은 날엔 절대로 안 봐 DMs
이게 superstar의 삶 아니 솔까 icon
내가 지나가면 넌 입 벌리지 like a python
Ayo P 우린 20년 달렸지 rap 이봉주
반겨라 마치 머더뻐킨 흰 봉투
랩으로 먹고산다는 건
꿈도 못 꾸던 그때
힙플 게시판에서
한 번만이라도 언급되기를
바라던 게 다였던 20대의 그 Huckleberry
걍 더 잘하고 싶어서
허구한 날 뻥끗댔지
막연했기에 오히려 할 수 있던 걸 수도
목적이랄 것 없이 써냈네
수백 개의 verse들
뭐 어떻게든 되겠지 20년 먹은 말버릇
그게 밥 먹여
주겠냐는 너에게 내미는 밥그릇
먹고 사는 짓 다음 단계의 모든 것
그게 뭔지는 잘 몰라도 일단 해보는 것
이걸로 먹고 사는
수많은 아티스트 목록
너도 거기에 끼고 싶다면
이건 필수 덕목
여기 나와 비슷한 놈이 있다면
얼른 뒤를 이어
식상한 말이지만 bro keep it ㄹㅇ huh?
거의 20년째 딱 하나뿐이야
나의 소원은
이걸 죽을 때까지 하는 거 yo I just wanna
시간을 벌어 돈과 작업 반씩
다시 상기해 이곳에 담긴 가치
각자의 선택 뒤에 다른 결과를 봤지
Ma way 내 방식대로 해결해 하나씩
I just wanna vibe 그게 만들어 차이
Tighten the tie 내게 걸어 난 일을 벌여 놔
Underground 안 통해 반칙
난 지금 no thanks 내 아집은 난치
마치 전염병 좆돼
단물만 쪽 빨고 가는 꽃뱀
그 새끼들 내 앞에선 아무 말도 못 해
먼 멀대 같이 1도 못 느껴도
아는 놈들 귀는 잘 죽여줘
난 들개 못 묶어 놓지 underdog
내 발에 걸려 멈춰도 여전히 on the road
I'm all things 내 숨이 곧 소음이자 화음
내 싸움 끝엔 언제나 처음이나 다음
홍대 놀이터에서
JJK와 프리스타일 하던 소년
여전히 홍대에서 막 프리스타일
그저 좋은 기억으로
남겨두고 싶지 않아 하루 종일 노력
아마 10년 후에도 I'm still 거의 도벽
1만 시간 만으론 도달할 수 없는 경지
평생을 바친 이들만이 볼 수 있는 경치
떠오르는 대로
뱉어도 될 정도의 경험치
내 걸로 만들 수만 있다면 계속해
이 지겨운 짓
적어도 MC META 나이까지 내 좌우명
여전히 아직도 랩하고 계시네 META 형
약속의 장소가 어딘지는 잘 몰라도
대가리 박고 그냥 일단 한번 가볼라고
I know 나도 never give up in this rap game rules
그저 계속 발을 움직이는 것뿐
Tap dance school
거의 20년째
딱 하나뿐인 나의 소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맛을 내는 프랑스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