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boy Remix (feat. Slim 9lock)

Lyrics: BAD BOI Music: BAD BOI 난 갓난아기 때부터 배워 아빠로부터 걸어온 512 거리 위로부터 조각난 조각 위에 조각난 조금한 석상 돈 니가 줄 거 아님 **져 아님 누워 책상 난 갓난아기 때부터 배워 아빠로부터 걸어온 512 거리 위로부터 조각난 조각 위에 조각난 조금한 석상 돈 니가 줄 거 아님 **져 아님 누워 책상 (Okay okay) 난 악마보다 보다 많아 나의 악의 난 니가 설 때 가고 갈 때 서는 그런 나지 넌 못해 앉아 받아먹는 것만 할 줄 알지 난 두 개를 두 개말고 두 배로 만들어 살지 맘만 받는다고 하면서 왜 **랄이지 투신해봐 해보고 못하면 너는 내가 **인 들락날락 해봐도 어차피 나락이지 대세 영감 떠들지 말고서 그냥 **져주길 왜 계속 외계에서 왔다가냐 **발아 (Yeah yeah ya) 너네 엄만 외계인이다 이곳을 2주 안에 이주한다 잘 봐라 (Yeah yeah ya) 장난이야 개돼지들아 독기를 몸에 품고 삶을 사는 우리는 하얀 에어포스원을 신고 달리네 어린 나이에 나아가 느껴 우리는 삶을 다시 돌아보지 않고 달리네 난 갓난아기 때부터 배워 아빠로부터 걸어온 512 거리 위로부터 조각난 조각 위에 조각난 조금한 석상 돈 니가 줄 거 아님 **져 아님 누워 책상 난 갓난아기 때부터 배워 아빠로부터 걸어온 512 거리 위로부터 조각난 조각 위에 조각난 조금한 석상 돈 니가 줄 거 아님 **져 아님 누워 책상 나 갓난 아기 때부터 배워 엄마로부터 **끼들 말 만 할때 나는 행동으로 옮겨 돈 쌓는 것보다 돈 세는 거 먼저 배웠어 One two three 들어가는 내 친구들 따라붙어 읍내정보통신학교 내 동생 썩고 있어 말 없는 돈만 날 믿고 넌 누굴 믿어 나 그래 경상도 출신에 대가리는 꼴통 몇십에 목숨 걸던 어린날은 더 이상 없어 몇십에 목숨 걸던 어린날은 더 이상 없어 핑계 많고 말도 많은 너는 원하는 게 많어 여기엔 일 잘하는 총판 하나가 없어서 나도 **발 가끔 양지에서 벌어먹고 싶어 근데 내가 택한 길이고 난 책임질 게 많아 항상 내 등 뒤에 짊어지고 살아 똑바로 걸어 내 인생 도박이고 내 모든걸 베팅했어 돈 말고 내가 도대체 뭘 원하겠어 넌 못해 앉아 받아먹는 것만 할 줄 알지 내 꾸겨진 지폐 출처는 너는 알 길이 없지 니 **끼 진통제 빨고 있을 때 난 벌고있지 니가 형이라 부르는 애들 대부분 애**끼 독기를 몸에 품고 삶을 사는 우리는 하얀 에어포스원을 신고 달리네 어린 나이에 나가 느껴 우리는 삶을 다시 돌아보지 않고 달리네 난 갓난아기 때부터 배워 아빠로부터 걸어온 512 거리 위로부터 조각난 조각 위에 조각난 조금한 석상 돈 니가 줄 거 아님 **져 아님 누워 책상 난 갓난아기 때부터 배워 아빠로부터 걸어온 512 거리 위로부터 조각난 조각 위에 조각난 조금한 석상 돈 니가 줄 거 아님 **져 아님 누워 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