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Resso
Music: Resso
Doo doo doo Woo
안녕 잘 지내니
오랜만에 연락인 것 같아
별일 없이 사는 거니
난 정신없이 하루하루
바쁘게만 살아
그래도 난 웃고 살아
니 옆에선 아무것도
못 하는 바보라서
그저 미안하단 맘뿐이야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자기 전 눈 감을 때
니 생각에 미소 짓곤 해
고마워 내게 항상
힘이되 주는 너
가끔은 귀찮게 할지 몰라
늘 망설이는데
미안해 내가 너의
힘이 돼줄게 늘
언제나 너 의 뒤에
서 있을게
요즘 힘들다며
투정부린 너를 보면서도
아무것도 난 할 수 없어
나에게 얘기하고
니 맘 풀린다면 그걸로 돼
네 얘기 다 들어줄게
달달한 노래를 들을 때
재밌는 영활 볼 때
제일 먼저 네 생각이나 Woo
늦은 밤 웃으며
너와 한 소소한 모든 말들
기억이 날 미소 짓게 해
고마워 내게 항상
힘이되 주는 너
가끔은 귀찮게 할지 몰라
늘 망설이는데
미안해 내가 너의
힘이 돼줄게 늘
언제나 너 의 뒤에
서 있을게
난 지금 행복해
너의 웃는 모습만 봐도
이렇게 설레
한발 뒤에서 언제나 기다릴게
내 곁에서 웃어주면 돼
고마워 내게 항상
힘이돼 주는 너
가끔은 귀찮게 할지 몰라
늘 망설이는데
미안해 내가 너의
힘이 돼줄게 늘
언제나 너의 뒤에
서 있을게
내 소중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