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킹치메인(Kingchi Mane) Music: 킹치메인(Kingchi Mane) 널위해 영등포를 떠나고싶었어 아이를 키울수없어 여기서는 우린 매일 주말마다 7평짜리 방서 사랑을 나눴지만 이제 너는 널위해 영등포를 떠나고싶었어 아이를 키울수없어 여기서는 우린 매일 주말마다 7평짜리 방서 사랑을 나눴지만 이제 너는 없어 널위해 영등포를 떠나고싶었어 아이를 키울수없어 여기서는 우린 매일 주말마다 7평짜리 방서 사랑을 나눴지만 이제 너는 없어 쌈마이 이자까야 여기는 널렸어 거리를 걸을 때 난 너를 떠올렸어 하지만 너는 이제 내 곁을 떠났어 baby 넌 어디서 뭐하고 있니 벌써 우리가 끝난지도 오래된 것 같애 할배가 노상방뇨 갈기는 낮에 넌 놀라서 이사 언제 가냐고 하네 shawty야 난 가진 돈이 얼마 없는데 널 위해서라면 할 수 있었어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인공 조명 켰어 내 호미들이 물어봤어 chigga wussup 이사비용이 너무 버거웠어 나는 너의 너는 나의 절대 잡혀갈 일 없어 내게 기대면 Trust me bae come back We can escape 널 위해 영등포에 자리를 잡았어 혼자 잠들던 너가 너무 외로워서 이삿날 싸구려 침대를 주문했어 배송도 오기 전 바닥에서 막 했어 누가 우리를 보는 것만 같애 뒤늦게 생각이 난거야 이런 우린 아직 커튼 조차 못 달았는데 근데 뭐 어쩌겠어 이미 박았는데 이렇게 우린 또 사고를 쳐 첫 만남 처럼 일을 벌려 배운 티 내지말고 여기서 내 앞에 누워 다릴 벌려 자 여기 너의 소세지 다른 애들은 걍 멧돼지 너를 아끼는 이유야 뭐 수백개지 Bae we can never break We can never b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