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Regmik
Music: Regmik
Produced by Coa White.
기실 똑같지
너나나나 평생 목말랐어 더많이
원하고 살아가는데 인생의 길에서 절반이
그냥 다 던져버려 포기하니 초반에
like a 벌판위에 양새끼
장땡인건 호주머니 돈이 꽉 차인것보다
내 안에 끓고있는 마음이라고
어차피 넌 이말자체도 이해 못할것같은데
뭔말 썩을필요 있대
世はfunky damn
거미줄 친듯 널려진 도시에 전보대
하긴 시대도 발전했네
왜 걔처럼 My life에서 정의를 답해
맞는 곳에 가려해도 마지막엔 결국 다 좆되
그니깐 밟지 난 겁이없이 걸어 밤
에 또 락을 뺏어 단지 재미를 가르키지 내비
널 위해 삽질 한뒤 안배해
그만해 ㅂㅅ새 자기자신을 지배
난 몰라 도레미 그냥 해놨어 노래위
철 없는 가사도 쩌는비트위에 마구 태우니
영어는 오십전짜리 그래난 영원한 아이
살아서도 없지 답이 오늘도
혼자서 Party all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