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Jamiwana Music: Marlon "J" Klark 참 많은 것이 변했어 날 잡기엔 늦었어 이미 더 이상 너의 말들이 필요 없어 잘 가 조심히 바뀌었네 상황이 이젠 없어진 너의 자리 너무 많이 봐서 질린 body 물린 상처엔 돋았어 살이 세게 당기고 밀어내 만유인력은 다시 나를 시험해 여럿 망쳐 놓은 시간은 파고들어와 내 품 위 유리조각들이 피었네 더 이상 보고 싶지도 않아 그런 vision 사람과 사람 사이 끈적하니 시려 쏟아부은 시간들이 오히려 더욱 미끄러지게 만드네 이런 다시 위험 그녀 손이 내 wrist 개소리할 거면 내려와 내 위 너가 싫어하던 짓으로 번 돈이야 액수가 길지만은 못한 것이 내 빚 난 더 높이 바라보고 있어 사슬로 묶인 추들을 지워내고 위험한 것들을 비우고 또 채워 실수에 배우지만 매달리긴 됐어 참 많은 것이 변했어 날 잡기엔 늦었어 이미 더 이상 너의 말들이 필요 없어 잘 가 조심히 바뀌었네 상황이 이젠 없어진 너의 자리 너무 많이 봐서 질린 body 물린 상처엔 돋았어 살이 So c l o s e so far She thinks everything is my fault 들을 생각도 없지 서로 대답 She doesn't know me like I do 할 때 난 너밖에 그건 너도 난 잘 살아 너 같은 건 없어도 How could you think I'd miss you 왜 아직도 좆같이 만들어 기분 우리가 어딨어 믿음 서로를 너무 알아버렸지 보고 싶지 않아 네 환한 미소 네 몸 빼고는 전부 까먹었지 상처를 드러내고 있어 흘러내리게 냅둬 Oh 계속 Oh 계속 참 많은 것이 변했어 날 잡기엔 늦었어 이미 더 이상 너의 말들이 필요 없어 잘 가 조심히 바뀌었네 상황이 이젠 없어진 너의 자리 너무 많이 봐서 질린 body 물린 상처엔 돋았어 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