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haihm
Music: 8een
Arranger: 하임 (HAIMH)
위대한 철학자도 전혀 위대하지 않아
네가 거울 안 초라한 너를
보았다면 말이야
누가 더 불행한지를 저울에 달아
너의 이름을 적어냈다면 말이야
아무 의미 없는 단어들의 나열이 돼
어떤 위로나 철학도
받아들일 수 없는데
어떻게 위대함을 말할 수 있을까
구원할 수 있다는
헛된 믿음만이 가득한 오만함 사이
그 작은 틈에 나의 말을 꾸겨 넣어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에
하염없이 울어도
그늘 밖은 밝아
빛이 드는 창가에
팔을 걸터앉아
가려진 널 찾아낼 수 있도록
Can't find the way
when you feel stuck in low
Changing mind is easy to give advice
I know
Can't find the way
when you feel stuck in low
Changing mind is easy to give advice
I know
아무것도 모르던 때보다
알아갈 수록 더욱 어렵기에
고민을 거듭해도 확신 없는 단어가 돼
이 짧은 가사마저도
고민을 거듭해도 확신 없는 단어가 돼
이 짧은 가사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