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중현 임
Music: 중현 임
다친 몸 뒤이어 하는 나는
나 아닌 것으로만 살아왔지
감정을 낮게 상태를 차갑게
그게 나의 방식이었는데
조용히 정해진 나의 하루에
너는 여지없이 들어와
계산 된 듯 아닌 듯
모든 걸 잇틀어 너와
나 전에 극복 있었는데
왜 자꾸 네가 겹혀지는지
이건 감정이 아니라고
털어낼수록 더 가까워져
호텔의 밤 말 없는 진실
잠긴 너와 함께하는 진실
기사들은 나보다 먼저
너와 나를 정의해
너는 이미 팔을 열었고
나는 그 위에 서 있어
피할 수 없는 선택 앞에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
그 말이 답이 되어 버린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