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김강현/n99d
Music: 김강현
아득히 흩어지는 불빛
잡으려 해도 또 멀어져가는
나의 어제들이 별을 보곤 해
잠못든 긴 새벽에
영원히 이 어둠이
끝나지 않을 줄만 알았던
그 찰나에 날 비로소
비춰줬던 너의 별
네게 닿을게 긴긴 밤의 끝에서
너를 안아주러 갈게
나의 하늘 끝에 가장 밝은 별
나에게 빛이 돼준 그 별은 너의 별
어둑히 지난 밤들이
이제 더는 닿을 수 없어도
그 언제나 그 어디든
날 비춰줄 너의 별
네게 닿을게 긴긴 밤의 끝에서
너를 안아주러 갈게
나의 하늘 끝에 가장 밝은 별
나에게 빛이 돼준 그 별은 너의 별
멀고 먼 저 내일의 끝에
나 이제는 너라는 옷을 입고 걸어가
긴 터널 끝에서 너의 빛이 나를 감싸길
네게 닿을게 긴긴 밤의 끝에서
너를 안아주러 갈게
나의 하늘 끝에 가장 밝은 별
나에게 빛이 돼준 그 별은 너의 별
나에게 빛이 돼준 그 별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