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Youngcode/123/LAVEEN
Music: Youngcode/김현회/123/LAVEEN
I don’t know if I still can
찌그러진 표정은 깡통으로 된
뇌를 그린 거 같아
Even if i bend it out
it never go back the same
어이, 친구여 왜
뻗어있는가 왜
일어나게 자네
이럴 때가 아니 자네
bury the pain
but you and I
알았었네
그러는 너의 손떨림
아주 하얀 세상이면
우리 삶에 흠은 없을 텐데
그래 환상은 여까지로
다시 보자 내일 집에 잘 가시고
얘기했잖아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얘기했잖아 내가 좀 늦는다고
얘기했잖아 말은 말 일뿐이라고
We can go afar
Let the colors overflow
얘기했잖아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얘기했잖아 내가 좀 늦는다고
얘기했잖아 말은 말 일뿐이라고
We can go afar
How could I still alive
없어 의미조차
영원이라는 말
허상만이 남아
and ive been tied up
잃어버린 출발지
반쯤 풀린 채 살지
다 품었을 뿐인데
무너졌어 반쯤
흐려진 나의 밤
You say no to everything
No idea what to do now
I’m reaching out but you pull away
어둠 속을 불씨로 가득 채워
심장 소리에 나를 태워줘
모든 일에 끝엔
내가 서있으면 돼
마지막 인사에 나를 달래
너에게 난 공기 같았어
그 사이에 세상은 이런 날 묶어뒀어
내 맘까지 식어버리지 않게
How could I still alive
없어 의미조차
영원이라는 말
허상만이 남아
and ive been tied up
잃어버린 출발지
반쯤 풀린 채 살지
다 품었을 뿐인데
무너졌어 반쯤
흐려진 나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