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제이멘시/X33D/ConF1dence Music: 제이멘시 누가 100만원을 준다면 1호선에서 난 기어 살해협박을 난 받아도 너네들앞에서 개겨 누가 또 때리고 때리고 때려서 결국엔 울어 미안해 내가 좀 몰랐어 그러니 죽이진 말어 살해협박
Hello 내 이름 Jaymensy 바지를 내리고 다녀 엎드려 뻗치고 얼차려해버려 만만해보여 나 부자가 될건데 이새끼는 왜이리 시비를 걸어 고장난 컴퓨터앞에서 씨발 난 가사를 썼어 그러다 머리가 고장나 grrrr 모두가 바보라했지만 씨발 난 천재야 오늘도 야동에 바지를 내리며 새깅을 하네 우리엄마도 나를 보면서 놀랍다 하네
누가 100만원을 준다면 1호선에서 난 기어 살해협박을 난 받아도 너네들앞에서 개겨 누가 또 때리고 때리고 때려서 결국엔 울어 미안해 내가 좀 몰랐어 그러니 죽이진 말어 살해협박
백원 천원 만원 내 가치가 겨우 겨우 내가 유괴돼도 내 몸값 만천원 공연비도 필요없어 이 남잔 무료 대신 많이 불러 그녀 신음이 수수료 멘시한테서 이 비트 제발 죽여달라고 의뢰가 왔지 정당한 방위의 살해협박 얘 어케 알았지 나는 연쇄살인마 난 비트랑 성인용품점 가서 이걸로 패줄까 저걸로 패줄까 고민하게 해준다 비트가 해준 말 아이돌 했음 딱 SM That's right 살해협박 받아도 바라 만봐 내 패왕색패기는 마치 만화 주인공 같아 모두가 꺼려하지 내 곁을 근데 잠깐 옆으로 다가 와봐 생긴거와는 다르게 그리 나쁘지는 않아 내 Bro 들만 더 챙기고가다보니 올라가네 위로 365일 다크서클에 피로가 생겨도 절대 안 쉬고 오늘도 하루를 버텼으니 내가 이겼어 해는 또 지고 2025 Let's Keep Going 또 보일락 말락해 올라 Like Bitcoin
누가 100만원을 준다면 1호선에서 난 기어 살해협박을 난 받아도 너네들앞에서 개겨 누가 또 때리고 때리고 때려서 결국엔 울어 미안해 내가 좀 몰랐어 그러니 죽이진 말어 살해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