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PAAD/odd95
Music: PAAD
한푼없던 감정에 날 채워준 건
너의 말투에서 시작됐어
서툴렀던 감정에 날 밀어봤어
내게 돌아오는것은 너의 사랑이야
wassup
상처따위는 필요없지
그러니까 제발 내 다리를 놓아주길
이제 영혼까지 팔려졌네 (shit)
그러니까 너의 집에 갈게
난 멋있게 살아와서 겁이 없네
누가 내 앞에 서도 난 겁이 없네
살아오며 모아왔던 흔적까지
흩날리면 먼지처럼 사라질지
난 마치 이 세상을 다 아는 것처럼 살아
여자 세번 바꿔가며 살아왔던 삼촌이 말했네
여자는 사랑을 하래 그 삼촌에 눈에선 진심이 팔려
ya ya ya ya
필요없네
아직도 한푼 없이 느끼는 돈의 마음을 헤아리며 살아
이 달빛에 내 몸을 적셔
i love u
i love u
fake fu,,
fake friends fake love
fake coke fake fans
fake bro i don't like that
i don't like that i don't wanna do that
roll up? you check up? you fake up?
i don't wanna dream like a kid
i don't wanna dream like a kid
너의 사랑,
너의 단어와 말
내 안정감. 내 베개같아 (yeah)
계속 전부여주길 바라지만
세상은 그럴수없게 할테지
상관없어, 난 날 걸고서 널 지켜
세상이 꺼지고나면 넌 알게될거야
내 빛, 내 힘. 넌 내 진짜를 가질
유일무이한 존재 이미 알지?
다보여줬고 넌 따라오기만 하면 된단걸
아픔이 우릴 감싸올 때도 있겠지만
넌 나만 믿고 와주라 어디든
내 전화를 안 받아도 돼
날 떠나 가도 돼
내 연락 피해도 돼
나의 감정속에 안 빠져도 돼
난 혼자 살아
나는 혼자 살아 그러니까 내가 필요한건 나
oh nah 난 내가 필요해 지금 당장
oh 난 난 oh 난 지금 내가 필요해 당장
한푼없던 감정에 날 채워준 건
장미같은 너의 말투에서 시작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