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ROTI/Rose de penny/김모노(KimMONO) Music: ROTI 내가 사는 여긴 마치 미술관 같아 다양한 그림들이 모여있지만 또 아름답지 못한 것들은 저 하얀 벽에 걸리지 못하고 가치가 없다 말해 불 태워진 것들도 몇몇 또 전시되기 위해 대기 중인 것들은 몇 만명 그리고 또 그들을 구경하려 모여든 대중은 셀 수도 없음 내가 속한 곳은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저 나도 다른 이들과 비슷하게 구경과 대기를 반복할 뿐 그래 나도 내 삶이 끝나는 순간에 가치 있는 그림으로 기억되고 남겨지려면 미친놈 아님 미의 기준에 맞춰진 놈으로 Change 그저 저들의 눈에 아름답게만 기억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그려내는 시간들은 여전히 어려워 umm But but but 뭐 어쩌겠어 그냥 닥치고 쏟아야지 내가 가진 전부를 쏟아 내고 작품이라 불리며 눈을 감는다면 그걸로 됐어 I'm done We livin in the gallery 우린 벽을 향해 뛰고 있어 Livin in the Livin in the gallery We livin in the gallery 우린 벽을 향해 뛰고 있어 Livin in the Livin in the gallery Steppin 내가 밟은 길을 전시 냄새가 남아있지 내 야망 타지 흑색 Lovin you 난 사랑하지 I'm grown 안 자만하지 난 따라가지 내 갈 길 곱기보단 비탈길 Life is Knife its Real 필요 recognise it 내가 전시되기 위해 뭘 걸었는지 넌 알지 못해 발 바삐 앞으로 한발씩 암암리에서 거래되던 가사장 가운데 내것도 남아있길 공급은 하고픈데 넘치는 수요 가운데에는 못 껴 그냥 겉돌지 안 녹는 나를 목격 빨간 바닥 위에서 춤춰 With all the boss on 홍색 풍경 포기했지 난 품격 私は他の人と違って 됐어 필요 없지 내 안엔 흑색 야망 풍겨 私は他の人と違って 됐어 필요 없지 내 안엔 흑색 야망 풍겨 We livin in the gallery 우린 벽을 향해 뛰고 있어 Livin in the Livin in the gallery We livin in the gallery 우린 벽을 향해 뛰고 있어 Livin in the Livin in the gallery 내 삶 작가같이 다 쓰다 보니 스물 넘어가 템포는 마치 나이와 함께 비례한 듯 보이지만 사랑 찾아서 멀리 헤매이다가 목 잠시 메였지만 내 목소린 얇고 물결이 길어 내 한숨에 20이야 난 터널 안 지나서 다시 어두운 방 작품으로 남기자니 돌고 돌아서 7080의 vibe 우리 뒤로 문화는 구제 Lifestyle 마치 어제 내가 딴 콜라 마냥 인기는 계속 더 식어가 Woo 내 10대의 사랑 머리 안에 지워지듯 X 가리기엔 슬퍼진 내 손목도 이젠 하나의 case 날 담기엔 너무 큰 네모 상자가 필요해 갇히기 싫은 맘뿐인 난 나이만 더 들었네 Whoo 한숨엔 추를 달아 철들어야지 어쩌면 아름다운 순간 아마 바로 지금이겠지 조그만 방 나와 타협한 다음 가둬놔 더 쌓일 내 잔고는 독 난 영원한 작품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