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wakeupboy
Music: wakeupboy
거꾸로 나는 매달렸네
쉽게 되는 일 없어도
뭐 funny right
붉게 물들어 버린 ma ear
Just step back
조금만 뒤로 가
꼬일 대로 꼬아버려 ma stomach
욱 하고 올라오는 것을 막아야
해 피가 쏠리는 머리
난 언제 그랬냐는 듯이 되돌릴 수가
오늘의 계획
걸레를 대신해
어제와 같은 티를 입고
바닥에 누워
마치 배불러
잠시 쉬는 것처럼
힘을 빼고서 천장을 봤네
윗집은 뛰어
어릴 적 기억을 틀어둔 듯이 말해
“이젠 내가 참을 때야.”
아직 잠을 깨야 해
언젠간 깨닫게 되겠지
그때 본 건 not me
매일 같아
이건 jail 같아서 찾아줘
no way out?
이걸 부실 때이야
이건 pain 아냐
그건 그냥 딸려 오는 거지
떨이 마냥
Hunnit thousand Doller bill을
손에 넣으면
이건 없어질 거라 믿었음 좋겠는데
갑자기 부끄러움을 느끼네
붉으러지는 얼굴은 뭘까
거꾸로 나는 매달렸네
쉽게 되는 일 없어도
뭐 funny right
붉게 물들어 버린 ma ear
Just step back
조금만 뒤로 가
꼬일 대로 꼬아버려 ma stomach
욱 하고 올라오는 것을 막아야 해
피가 쏠리는 머리
난 언제 그랬냐는 듯이 되돌릴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