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feat. Keny)

Lyrics: keny/Keizi Music: ross gossage/Keizi 자기야 벌써 몇 단어 반복 중이었어 그런 너는 왜 나의 손을 왜 놓으려 해? 자기야 벌써 몇 잔째 커피를 마셨어 집 앞에서 기다리던 밤에 벌써 네 대답은 점. 점점 위엔 갈고리 점 네 대답은 점. 점점 위엔 갈고리 점 몰아치네 점 모르겠어 생각을 좀! 변명까지 괜찮아. 줘 표정이 읽히는 걸 전부 가져왔던 어깰 더 무겁게 but 마치 savage 오해? 볕이 차오르길 바라왔기에 끝에 매달린 채 손 뻗어 외면 주변 망치는 습관 깨 못 바꿔 넌 억지로 맞춰가며 끼우는 퍼즐 같은 거 그걸 우리는 굳이 표현하며 불러 LOVE 도망치려 해도 발목에 덫 사랑은 소비가 아니야 전화를 꺼놓고 던지는 건 눈앞에 가득한 점 침묵으로 가득한 넌 Don't know 익숙해져 아끼는 게 단어야 왜 썩어가는 표현을 줘 Baby 진심으로 채웠던 날 조금은 위로해 줘 집 앞에서 기다렸던 오늘은 더 자기야 벌써 몇 단어 반복 중이었어 그런 너는 왜 나의 손을 왜 놓으려 해? 자기야 벌써 몇 잔째 커피를 마셨어 집 앞에서 기다리던 밤에 벌써 네 대답은 점. 점점 위엔 갈고리 점 네 대답은 점. 점점 위엔 갈고리 점 점 그리고 또 점 난 갈고리 점 더는 모르겠어 아마 우린 끝! 온점보단 쉼표 모두 꼬여버린 리본 아침에도 않는 답이 아직도 머뭇거려 많이 너는 왜? 빈정이 상해 늘어나기만 해 투정이 넌 마지막까지도 날 넌 몰라 점 and 점 and 점 지금 내 모습은 덤앤더머처럼 어리숙해 네 답에 괜한 의미를 부여해 ay 아쉬워 넌 왜 우리 관계를 맺히려 해 . . . (점점점) 우린 점점점 멀어지고만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