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feat. 명다원)

Music: 이지훈 Lyrics: 김정화 시원하게 부는 밤 공기에 이렇게 너와 손을잡고 걷다보면 아쉬운 밤 흩어져 가는 오늘밤 내일이 안왔으면 해 자유로운 듯 포근한 이느낌 그리고 너 조그맣던 우리 추억들이 이렇게 또 한겹 쌓여져 가네 깊어지는 우리사이 또 다른 감동이 뭐가 필요하니 까만하늘 아래 노란불빛 이렇게 너와 사랑을 마시다 보면 스쳐가듯 도망가듯 밤이 기우네 시간이 멈췄으면 해 자유로운 듯 포근한 이느낌 그리고너 조그맣던 우리 추억들이 이렇게 또한겹 쌓여져 가네 깊어지는 우리사이 또 다른 감동이 뭐가 필요하니 잘자란 말이 너무 쉽지가 않아 하루를 내게 선물한 것같은데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내일이오면 새로운 밤을 기다리겠지 조그맣던 우리 추억들이 이렇게 또한겹 쌓여져 가네 깊어지는 우리사이 또다른 감동이 뭐가 필요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