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ves: Hunting Season (feat. Rohann, Fu7i, A-Chess, RHYME-A- & IGNITO)

Lyrics: Huckleberry P/Rohann/Fu7i/A-CHESS/Rhyme-A-/Ignito Music: NY Bangers/Huckleberry P Wolf I wear silver things cool with no goons The revenant type shit let's go for take 2 밥상엔 cake뿐 반찬 투정 앞에 sayless Lowkey season 거쳐 다 계획이 돼 있군 감사합니다 내가 먹고 사는 방식 Raw shit 손에 피 묻혀도 이 습관이 배 있지 난 자유 넌 침 가득 흘린 채 in this cage 난 내 성공만을 써 in this page Mother****ers were tryna be me but they couldn't 내 재능 앞에 감사해 난 받아 돈의 부름 이제야 보여 구름이라고 말할 때 시작돼 다음 우물 This is marathon 끝난 뒤 추자 춤은 Rhythm is like 1-2 1-2-3-4 It's hunting season countdown business 열 세기 전에 갖고 와 네가 이룬 issues I don't **** with 걍 버려 내가 싸고 닦은 티슈 래퍼들 P 빼고는 됐어 sex offender 반성은 개뿔 음악 틀고 개쩌는 작품? 좆됐어들 넌 테스터훈 난 cheese 가짜라 매스꺼운 간지 날 갈아 test on type shit 계속 go like this No stone cold so no stop go school you ain't that smart I'm cosmos ma 칼 세 이건 I'm around stayed outside 매일 옆에서 밤새 입 올리면 뒤져도 suicide I'm stabbin' all your body 곰팡이 필 때까지 침 뱉어도 딸리지 않는 ma stamina 묻어버리고 까버려 Dom Pérignon에 이어 layered bacon 넌 못 오고 못 돼 이 높이 되리어 내리어 가 elevator While you doin' that I'mma be your girl's favorite 후두부 치고 가버려 rappin' for 재미로 That's ma character 'Bout this time I be payin' respect to ma homie that passed on I had a lot on ma mind messed up the whole festival vibe 술도 담배도 못 한 내 덕에 좆같게도 I cannot get these ****ed up thoughts out of ma head tho 몰라 뎀벼 잔디밭 위엔 흥민손 Beat 위에는 Chess shoot 근데 이건 pistol Mic 빼고는 빈손 니 라이브 현장은 내 침소 너에게는 빈소 벌써 3년 전이지 앨범 drop 근데 왜 피처링은 끝내면 또 생겨 다 잊을 만하면 생각나나 봐 내 wordplay Huck P의 옷장처럼 채워가는 버킷 불난 집 같은 씬 난 부채질 대신 wok hei 넌 찍먹도 안 했는데 왜 먹뱉? Eh 취한 발음 명예 외국인들 사이 yellow monkey 알고 보니 킹콩이었고 이건 꼭대기에서 부는 콧김 래퍼면 랩으로 이게 어려워? 그냥 보여주면 돼 bro 죽이는 행보 그럼 알아줘 legacy 이슈로만 비비길 바라면 넌 magazine 랩 못하는 래퍼들 전부 다 나락 시즌 얘넨 멍청한 얼굴로 옆 사람 받아쓰기 중 이 자의식 과잉 환자들의 아름다운 나르시시즘 굳이 Palo 형이 말 안 해도 Huck P가 알아서 찢음 여긴 copycat이 다른 copycat을 벤치마킹 난 무심히 걔네가 앉아 있는 벤치에 마킹 프리스타일로 앨범 낼 거면 최소 Huckleberry만큼 프리스타일로만 앨범 내도 난 한국판 Rakim 라임 없는 랩으로 래퍼인 척하는 개새끼 단물만 쏙 빼 먹을라고 하는 인간 제습기 넌 절대 이 땅에 발 못 붙여 you ****in' 제트 스키 존나 사정해 봤자 한 줄짜리 임신 테스트기 아무리 뛰어봐도 넌 결국 제자리 줄넘기 넌 같이 다니는 형 동생들의 현금출납기 걔들 똥구멍 청소가 너의 유일한 주특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적네 마치 shift key 보통 다 침묵해 늘 내가 쥐었던 펜을 내려놓고 마이크 집을 때는 굶주림 끝에 허기진 듯해 입을 떼지 마침 등 뒤엔 나와 같이 울부짖을 때를 기다려온 무리 지은 늑대들 누비지 무대를 시작된 사냥철 약해빠진 놈들은 순식간에 사라져 내 포효가 휩쓴 후 남은 건 적막 고요함 단 하나도 놓칠 수 없지 몸에 밴 노련함 우습지 걔네들 꼴 한 편으론 무섭지 요즘의 세대 듣도 보도 못한 신개념의 랩 듣자마자 체념했네 두 귀 베렸네 왜? 도대체 왜? 출전한 것인가? 썩은 랩 경연대회? 또 어찌 난 이런 걸 좋다고 추천할 것인가? 남은 내 경력 내내? 이해 못 할 것 투성이기에 난 내 할 일을 해 말없이 파지 깊은 구덩이 시체들을 묻거나 좋은 걸 듣거나 상관없으니 계속해 파는 거지 무던히 그 더러운 푼돈 가지고 꺼져 역겨운 주둥이로 연신 뱉어낸 변명 누가 감히 누굴 엿 먹여 명성을 매개로 사방에 퍼트린 역병 단지 자기 평판을 드높이기 위해 다른 동업자들의 값을 더 내려치지 질투를 못 이긴 급이 같은 놈끼리 겨눈 칼날이 서로의 가슴팍으로 꽂히길 인생의 종이 치도록 온 난리를 피고도 아직 못다 푼 욕심을 기도로 쌓인 빚더미에다 빌고 또 빌어서 비로소 가짜 구원을 찾은 사이비 교도 이내 디딜 곳 없는 벼랑에 내몰린 채 추락하는 장면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게 뒤늦은 미련을 되돌릴 때 아무 가치 없는 다음 작품의 예고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