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실

우 새 하얀 종이 위에 내 마음을 그려봐 우 이런 날 봐준다면 난 두둥실 날아갈 텐데 우 빼곡한 그림 위에 빈 하늘 만 바라봐 우 이런 날 부른다면 두 팔 벌려 너에게 로 날아가 투명한 바람결에 조용히 숨겨논 말 다 사라져 버리면 푸르던 지난밤 꿈처럼 난 두둥실 날아갈 텐데 투명 한 바람결 에 조용히 숨겨논 말 다 사라져 버리면 푸르 던 지난밤 꿈처럼 난 두둥실 날아갈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