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EUNSAN/LauRel Music: EUNSAN/JIBEOM/LauRel 이젠 너를 보내줄게 어쩌면 돌고 돌아 만날 때 눈물이 말라 웃음 지을 때 넌 어디에 우연히 눈이 마주칠 때 한번만 품에 안아줄래 oh 넌 이젠 흘린 눈물이 마를 수 있게 억지로 담아두던 널 떠나보낼게 사랑했던 기억은 모두다 지운채 너의 향기가 멀어지는걸 느낀채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척 했어 이 노래를 너가 들어주기를 바랬어 널 사랑했었던 같이 걷던 그 거리에 너의 향수 냄새가 지워지질 않아 널 보내준다 했지만 어떻게 널 잊어 너라도 기억 속에서 나를 지워 사진 속에 웃고있는 네가 미워 남아있는 향수 냄새가 조금 괴로워 When I wake up I'm always calling you baby 이게 습관이 돼버린 나는 어떡해 새벽이 오면 네 생각에 잠들지 못해 난 너를 찾아 넌 어디에 Flower 가시에 찔려서 난 이런 가사 전부 너의 얘기란걸 이젠 먼발치에 서서 너의 아름다운 모습 이대로 남아있어주길 널 사랑하는 마음 접어두고 떠난 이곳엔 불타 재가된 Rose 이젠 보내줄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줘 이젠 no more 이젠 흘린 눈물이 마를 수 있게 억지로 담아두던 널 떠나보낼게 사랑했던 기억은 모두다 지운채 너의 향기가 멀어지는걸 느낀채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척 했어 이 노래를 너가 들어주기를 바랬어 널 사랑했었던 같이 걷던 그 거리에 너의 향수 냄새가 지워지질 않아 그 날 이후로 맘 편한적 하루 없었지 You make me cry 몇년만에 흘린 눈물 닦았지 Say good bye Farewell 아플지 몰라도 우리 둘 사이 더 이상 못이어간 이유가 있었지 골칫덩어리였던 약속을 못지킨 것 후회할짓만 했던 날 그대로 받아준 고마운 사람이었던 너무나 과분했던 미안함만을 줬던 너를 어떻게 놓아줘 가사장에 남겨진 우리의 얘기 지워졌지 잊을 수 없는 목소리 신촌 작업실의 거리 내 동네도 와봤지 나에게 아주 큰 의미였던 널 통채로 등진 이런 날 용서해주겠니 어떻게 너를 놓아줘 겁냈던 나를 봐줘 그날의 나를 너는 기억해 너에게 남긴게 상처뿐이라 미안해 이젠 흘린 눈물이 마를 수 있게 억지로 담아두던 널 떠나보낼게 사랑했던 기억은 모두다 지운채 너의 향기가 멀어지는걸 느낀채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척 했어 이 노래를 너가 들어주기를 바랬어 널 사랑했었던 같이 걷던 그 거리에 너의 향수 냄새가 지워지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