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Moon Knife/이상
Music: Moon Knife
무섭고 어두운 밤이
찾아와 걸어가란데
차갑게 부는 바람에 아득해지는 그대
잡을수 없는 끝이 내눈을 타고 흘러
가시가 되어 찔러
내게 솔직할 시간을 줘
너 거기서 기다려줘
마음에 박음질 또 말하는 네 눈빛이 Uh
너는 내 손을 쥐어잡고
혼자있는 날 비추고
마르지 않게 그렇게 물어줘 또 쓰러져
너는 또 이렇게 잔인하게 나를
부서지게 하네
너와의 푸르던 하늘이
그 밤이 그리워지고 그래
Why 나만 널 이토록 그리워하게 된걸까
억울하게 나만일까 Why don't know why
Ah feel the strain 날 가리네
내 목소린 네게만 흔드네
시간아 빨리가줘 내 기분아 흔들려줘
우리 지금 보면 내 눈물 다 녹여줘
Hey 니가 버릇처럼 말하던
약속들 모두 한 줌의 재로
시간의 끝까지 함께하자던
너의 말을 믿은 내가 바보야
숱하게 많은 상처들은 다
장난일 뿐이었어
그보다 더 아픈 상처가
이렇게 여기있는데
난 이걸 볼줄 몰랐어
내게 솔직할 시간을 줘
너 거기서 기다려줘
마음에 박음질 또 말하는 네 눈빛이 Uh
너는 내 손을 쥐어잡고
혼자있는 날 비추고
마르지 않게 그렇게 물어줘 또 쓰러져
너는 또 이렇게 잔인하게 나를
부서지게 하네
너와의 푸르던 하늘이
그 밤이 그리워지고 그래
Why 나만 널 이토록 그리워하게 된걸까
억울하게 나만일까 Why don't know why
Ah feel the strain 날 가리네
내 목소린 네게만 흔드네
시간아 빨리가줘 내 기분아 흔들려줘
우리 지금 보면 내 눈물 다 녹여줘
한 순간 받은 사랑이 모두 다 날아가네
낙엽보다 빠르게 내 눈앞을 사라지네
수없이 많은 밤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걱정돼
너의 품이 난 그리워
대체 왜 Don't know why
Ah feel the strain 날 가리네
내 목소린 네게만 흔드네
시간아 빨리가줘 내 기분아 흔들려줘
우리 지금 보면 내 눈물 다 녹여줘
Ah feel the strain 날 가리네
내 목소린 네게만 흔드네
시간아 빨리가줘 내 기분아 흔들려줘
우리 지금 보면 내 눈물 다 녹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