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hi(星) (feat. Tonliz)

Lyrics: Noah Music: Noah 그 어린 날의 끝을 난 후회하지 않을 듯 매일 아무 생각 없이 밀린 숙제를 넘기고 너는 내 그 여느날처럼 저 멀리 떠나자는 그 말 바보 같이 난 너의 손에 잡혀 돌아오지 않을 그 때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우린 그때 참 너무 어렸네 라며 추억하겠지만 망가진 현실과는 반대로 여전히 너를 보면 그 때로 돌아간 것만 같아 내일도 똑같은 하루를 보내 흘러가겠지만 이제 난 다시 돌아갈 수 가 없는 그저 점이 되어버린 그 날 왜곡되는 장면들을 쏟아내고 지는 별처럼 사라지는 나 좋았던 기억의 감정 모두 물들어가 점점 잊혀질 걸 Tell me why 가을에 떨어진 낙엽이 됐지 메말라버린 모습에 웃음을 보이길 함께한 계절은 또 반복되지만 이젠 내가 아닌 사람이 널 채워줘 영화 같았어 애써 널 보낸 마지막에서 맘에도 없는 인사를 해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 흘러가겠지만 이제 난 다시 돌아갈 수 가 없는 그저 점이 되어버린 그 날 내일도 똑같은 하루를 보내 흘러가겠지만 이제 난 다시 돌아갈 수 가 없는 그저 별이 되어버린 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