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rimental (feat. Kidd lil young)

Lyrics: Lazykoi/kidd lil young Music: dresc hate their songs 공든 탑을 쌓아서 무너뜨려 니 쪽 아무도 못 와본 곳이 발을 담글 곳 있다면 확실히 보여주라고 니 가능성
나이 먹었다고 배운 것도 생겨났기에 부담스러워 하지 내 소식을 왜 이제는 정신병에도 엄지를 꽤 세우더라고 나 불안장애 뺴면 살만하지 몸 시름 꽤
앓던대로 앓아도 걱정할 때는 이미 다 오래 전에 지나갔다는 사실을 늦게라도 알아둬 이제는 그만 가라고 한대도 누군가가 잡아둬 나를 고난을 겪고 난 후에 날 봐야만 했던 건지 말해 who am I?
그 질문에 답할 인간이 됐을 때의 난 어떤 일에 갉아먹히고 있을지가 나는 궁금했다 매일이 쿠데타와 비슷해 뱉은 내 말은 돌아오고 마치 부메랑
매번 꿈에 나온 것들이 온전히 덤볐지 현실에서 보이기 시작할 때도 어설픈 태도 걔넨 몸치됐어 일단 내게 와보라고 몸짓했어 물론 가끔 마주하고 멈칫했어
이게 이제는 내 생존법과 비슷하지 내 행동법 애써 번 경험을 더러운 데에 써도 허용되는 세상에 난 살아가네 뭐 어쩔 건데
uh 솔직해졌지 예전의 난 고집만 부렸지 화가 나도 어리광처럼 비춰질라 여기선 너희가 봤지
이게 내 세상의 전부인 것 같이 보일 때도 다시 고민했어 대체 뭘 위해서? 그래 너에 비해선 뒤죽박죽이 돼버려 모든 게 보통관 거리가 날 때부터 멀었지만 이젠
옛친구들은 날 보고서 낯설어 해 가끔 작업을 프리스타일로 낙서를 해 기억에 남겠지 저 새끼는 막 사는 애
뻔한 말이지만 다시 또 탔어 비트에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까보는데 늦게라도 틀린 거를 알면은 돼 근데 그 새끼들은 절대 몰라 바보 굼뱅
옆엔 koi형 최고란 걸 알아버리지 인사도 안 된 새끼들이 나를 바라보지 암 말이나 막 써도 예술인 거니 챙겨야될 내 여자를 배불릴 거지
Ba-ba-bad bitch 반전을 몰라 수면 안 했더니 물 위에 떠올라 워홀 가는 비행기 탄 니 동생이 말해 쟤 높다 썅년아 니가 날 평가해? 어 고맙습니다
데츠쿠니가 그랬던 것처럼 mic 잡음 돼버려 swagger 빛을 더 비춰 그때 선 무대처럼 light up
세대가 아닌 사는 세상이 다른 새대가리 늙다리 새끼들 그냥 무덤 안으로 저절로 들어 가버리게 만들어 니 집안 전통인 ****in' 고려장 f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