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단 건

Lyrics: 만수 (MAANSOO) Music: Greego "Beat by 병주니 이건 약 주는 벌스" 경력직 신입의 flow 거마비 없이 버스 모마 때 부터 지켜 준 내 팬 걱정 말어 난 니네 디엠 덕에 랩 해 장비 못 팔어 두번의 장례식 허나 되려 올라갔지 내 폼 아홉수에 치인 고비에 매번 작아질때도 잃은 것보다 남은 걸 생각해 몇 명이 듣든 간에 난 여전히 제값해 쿠팡 야간 뛰어도 끝나지 않는 내 랩 발로 써도 홍구처럼 니네 발라 버릴래 짜피 여긴 아마존 내 가산 해석없이 샤우팅 쇼미 짱이야 역시 재밌어 좆밥들 싸움이 요샌 존나게 많지 개나 소나 루키 뚜껑 열면 반은 멍 때려 삼진 루킹 블랙홀 라이브 니네는 10년 걸리는 랩 난 두번만에 끝냈지 tiz 형의 ok
강하단건 의심이 없다는 거 마굿간 떠난 순간 뒤 안 보는 법 다음꺼 헤매 움직여 구르지 않는 돌에게만 이끼 껴
조용한 물 깊게 흘러가
고통없는 쾌락은 없다
나태는 늘 침대 밑에 숨어있어 여 랩 할 수 있는 한국 래퍼 몇명 음악을 게임처럼 하고서부터 난 바빠졌어 의식 있는 척 접어 원하는 건 돈이였어 한결 가벼워진 내 맘 사라진 자신에 대한 불신 꺼진 열등에 불씨 내 가족들과 love 힙합은 딴 게 없지 그저 솔직한 것 지키는 거지 꼬리칸이여도 충실할 것 알바를 몇개 뛰든 넘겨야지 다음 필름 남과 날 비교해도 절대 없어야지 뒤끝 행복의 조건 그건 명반 아닌 건강함 나머진 다 옵션 내 가족과 사랑과 함께할 순간 앞에선 무의미해 자신에게 떳떳치 못하면 난 뒤질게 나무 한 그루에 잃은 순 없지 내 숲 근심하며 먹는 잔치 보단 한 그릇의 soup 힙합이 언제부터 붐뱁과 트랩이였어 김봉현한테 가서 배워 이건 삶이였어
강하단건 의심이 없다는 거 마굿간 떠난 순간 뒤 안 보는 법 다음꺼 헤매 움직여 구르지 않는 돌에게만 이끼 껴
조용한 물 깊게 흘러가
고통없는 쾌락은 없다
나태는 늘 침대 밑에 숨어있어 여 랩 할 수 있는 한국 래퍼 몇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