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키지 못한 말

by CK
Lyrics: CK Music: CK, Kidstone, prodalyx 이 *끼야 pardon me 안될 거라 말했지 내가 여전히 허풍만 치는 *끼로 보이냐 그 철없이 안면에다 뱉어도 할 말 없겠지 *발아 내 가래침 지금의 나를 보면 니 눈은 째릿하고 튀어 like 피뢰침 Don't **** wit me 봐봐 니 눈까리 무조건 약 니 친구들이랑 니 방에서 fly 아무 말 가득한 니 랩 니 life 랩으로 왕이야 가져와 crown 아빠한테는 사줘 x5 엄마 루이비통 가방은 brown I love you my life 거지 놈들을 믿을 리 없지 그래서 모였어 이름이 호미들이야 계획했어 비밀리 우리 계획의 이름은 기름칠 나는 피를 흘리더라도 기름이 배에 차기를 바랬지만 GLE가 전부 먹어버렸어 페라리는 너무 먹어 부셨지 너무나 나빠 나빠 너무나 나빠 내가 착할 거라는 그 착각 나는 너네를 팰수도 낮밤 밤새 랩을 해 마이크는 낙다운 나를 불러줘 랩을 해 포장해 예쁘게 담아내 they call me 산타 넌 나를 느끼나 지리나 신이나 눈물이나 넌 feelin like 마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