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sixty one
Music: sixty one
yes I am a dreamer 누가 뭐래도
쉴 틈 없이 조여오는 환상들에
답을 건네줘
탄탄하지 primer 익숙한 외모
구질구질한 인상을 피고 빠져든 회로
행복하게 만들 거야 all day long
온종일 나눈 대화
쫓아가지 않을 거야 한순간의 대박
마음 정리 깔끔하게 하고
웃으면서 맞이하는 이쁜 너에게도
기쁨이 찾아오게 건네줄 게
여기 싫은 소리 빼고 따뜻한 넥워머
하나만 보내줘 날이 추워서
오늘 화장 두껍게 하길 바랄게
알았어 ok
원하던 하루들을 그리면서 wow
몸이 후끈후끈할 정도로 달아올라
원하던 하루들을 그리면서 wow
몸이 후끈후끈할 정도로 달아올라
가끔씩 들려서 괴롭히는
나쁜 아이들이 있지만
이제 안부 인사 묻는 사이
되었으니 걱정 마
아름다운 그림 감상하며
빠져보자 너의 눈동자
첨벙첨벙 헤엄치며 노는 거야
감히 그 누가
욕을 할 수 있겠어
넌 너무할 정도로 고우니
마음씨가 착해 빠졌다고 걸음이
멈칫멈칫 거리낌 없이
다가가는 스텝 잠깐 이건 혹시
나만 느끼는 감정은
아니라고 생각하네
황홀하니 그지없는 기분인데
너는 어때
원하던 하루들을 그리면서 wow
몸이 후끈후끈할 정도로 달아올라
원하던 하루들을 그리면서 wow
몸이 후끈후끈할 정도로 달아올라
원하던 하루들을 그리면서 wow
몸이 후끈후끈할 정도로 달아올라
원하던 하루들을 그리면서 wow
몸이 후끈후끈할 정도로 달아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