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adam
Music: Makewin
I remember tonight
웃지 못하며 I say goodbye
시렵던 네 손조차 잡아주지 못한 채
눈 속에 덮인 사랑이구나
Baby 이게 네가 말한 새로운 출발?
사랑한단 말을 담은 입엔 이제 걸어야 해 수갑
사랑을 물을까
아님 못다 한 말을 다 하고 죽을까
고민 또 고민했지 내가 말한 사랑이 틀렸는지
Sorry to sorry 세 끼 못 먹고 네 걱정했지
네가 기억할까 해 떠나가지 않겠다고
세 끼 손가락 걸고 한 그 겨울날의 약속
그래 너가 말했던 말도
반지에 눌렸던 왼손 약지의 자국마저
괜히 그리웠지만, 모두 지웠어 나도
근데 이따금 다시 생각나는 게 너란 사람이었네
넌 기억해? 그 겨울밤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줬던 날
너도 기억한다면 사랑한단 말로
Love me again 사랑을 말해줄래
넌 기억해? 그 겨울밤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줬던 날
너도 기억한다면 사랑한단 말로
Love me again 사랑을 말해줄래
다시 사랑한다 말해줄래? 데려다줬던 너의 집 앞에서처럼
나를 한 번 더 꽉 안아줄래? 너는 다 잊어버린 거냐며
우리의 약속은 다 나 혼자였던 거냐며
너를 또 원망했는데
왜 너가 생각나는 건지 다시 again 되돌아갈 수도 없는 걸 아는데
너의 Instagram을 염탐해 다시 또 괜히 들킬까 봐
보고 나서 차단해둬
너 없는 난 괴로웠어
혼자 술을 마시거나 많이도 울었어
유치하게 타로도 보고 사주도 봤는데
무너져 날 잊은 너의 모습에
날 한 번 다시 봐줄래 내가 더 잘할게
Baby I want you say again “Good night”
넌 기억해? 그 겨울밤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줬던 날
너도 기억한다면 사랑한단 말로
Love me again 사랑을 말해줄래
넌 기억해? 그 겨울밤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줬던 날
너도 기억한다면 사랑한단 말로
Love me again 사랑을 말해줄래
넌 기억해? 그 겨울밤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줬던 날
너도 기억한다면 사랑한단 말로
Love me again 사랑을 말해줄래
넌 기억해? 그 겨울밤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줬던 날
너도 기억한다면 사랑한단 말로
Love me again 사랑을 말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