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Kim Mun Jeong
Music: Kim Mun Jeong
알 수 없는 이 중력이
날 또 다시 여기로 데려왔어요
내가 누군지
여기가 어딘지조차
알 수가 없네요
아아 가라앉는 날 보면
아마도 여긴 지구일까요
먹구름 어디에나 있고
상처 없는 마음 없고
이 밤이 무서운 사람들
그래도 지구는 돌고요
알 수 없는 이 중력이
날 또 다시 여기로 데려왔어요
내가 누군지도
여기가 어딘지조차
알 수가 없네요
아아 숨을 쉬는 날 보면
아마도 여긴 지구일까요
사랑은 어디에나 있고
온기 없는 마음 없고
이 밤이 따뜻한 사람들
그래도 지구는 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