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Chan (찬)/SHIRT (셔츠) Music: Ban Estin/Chan (찬)/SHIRT (셔츠) 지긋한 Sunrise 아침에 해가 뜨자마자 해가 지는 것 같아 이건 나의 거지 같은 드라마 난 지금도 막 숨차 더 가빠지기 전에 plaese Hold me tight 이런 생각들만 하다 보면 어느덧 시간은 Six and Seven o'clock 오 이런 날 해는 괜히 밝아 미련하게 넌 잘도 살아 이렇듯 다 잃은 나에겐 남는 건 없어 서로가 없는 지구 아래 너는 어때 후련해질 수 있게 목적지는 없이 드라이브해 울어도 소용없대 그렇담 정답은 하나일 뿐인데 거리 불빛 전부 다 꺼져버릴 때 차가운 밤비 여기에 내 몸을 던질래 배배 꼬인 몸 지금의 난 또 어디에 너와의 선이 그어져 한 발자국도 못 떼 그치만 여기저기 떠있고 배어있어 선명하다 못해 짙어 내 손끝엔 너의 온기가 아직 Ooh 왜 이리 따뜻해 환상인 걸까 서로가 없는 지구 아래 너는 어때 Stop Now 후련해질 수 있게 목적지는 없이 드라이브해 울어도 소용없대 그렇담 정답은 하나일 뿐인데 거리 불빛 전부 다 꺼져버릴 때 차가운 밤비 여기에 내 몸을 던질래 Get out of my sight 정말 이렇게 내가 울고 불어도 아닌 척해봐도 My babe Your call Your love 정말 이제는 나 멈출 수는 없는데 Why 후련해질 수는 없어 I really know But I think about you You never know 후련해질 수 있게 목적지는 없이 드라이브해 울어도 소용없대 어쩔 수 없지만 Goodbye my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