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TIMTAM
Music: TIMTAM/Cuz be called
When I lie in my bed ya
별거 아니라고 넘어가곤해 난
그것도 한 두번이지 eh yaa
I wonder if I ever cross your mind ya
또 넌 내가 어떤지 모르겠지
아침이 다가 올때 까지 이미
수십번 도 더
아니야 싫어 이거까지 말하기
어떤 늪속에 나오지 못 해 빠져 잇듯이
점점 더 감싸 안어 안개에 앞 볼수 없듯이
여기는 물이 넘쳐 더는
흐르지 못 하게 막아 버릴래 난
이미 목까지 잠겨서
발이 닿지않아 눈이감기네
그동안 I did my best to meet your demands
So 여기서 때려쳐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게 맞어
여기서 때려쳐
또 넌 내가 어떤지 모르겠지
아침이 다가 올때 까지 이미
수십번 도 더
아니야 싫어 이거까지 말하기
잊으라 다짐 여러번해
몇번이고 속으로
이제는 너가준 시계에
시간은 멈춰 버렸어
난 너를 좋아하지 않아
아냐 맞어 아냐 좋아하지 않아
어떤 늪속에 나오지 못 해 빠져 잇듯이
점점 더 감싸 안어 안개에 앞 볼수 없듯이
여기는 물이 넘쳐 더는
흐르지 못하게 막아 버릴래 난
이미 목까지 잠겨서
발이 닿지않아 눈이감기네
그동안 I did my best to meet your demands
So 여기서 때려쳐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게 맞어
여기서 때려쳐
여기는 물이 넘쳐
이미 목까지 잠겨서
발이 닿지않아 눈이 감기네 더이상
너는 내게 없고 나도 원치않어
아예 싹 다 지워 버려
I just hate you I just hate you
여기서 때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