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DinDin/최성원
Music: 최성원
Arranger: D. O&Eniac
세상은 더러워
네 알이 다 맞아
종 살다 보면
끓어야 할 매가 않아
넌 항상
아니라 하갰지만
힘을 키울 매까진
어쩔 수 없잖아
잘하지 올지마
착하지
굽신굽신 하는 건
당연한 거야 아직
싫은 거 표 내지 알고 숭겨 알지
영환
시작 안 했어
곧 올 거야 큰 막이
딘딘아 넌 잘해
잘하고 잘해
종만 기다리면
곧 올 거야 네 차레
그매까지만
숨어있어 내 안에
주인공은 마지막에
나온다 생각해Hey Boy
네가 대체 내게 뭔데 Boy
철아 난
이렇게 살기 싫어 다 질려
왜 꿇어 질러 봐도
하나도 안 들려
왜 신경 써 시선
주인공은 나야
집어치워 제발
더 이상은 옷 참아
거짓의 껍데기
다 세상에 겁쟁이
난 나갈 거야
내 안에서 꺼내길
내면익 진실올 숨기는 이 세상
우린 썩어가고 있어
독에 섞여 맨날
날면 삼키고
쓰면 다 뱉고
하면 돼
거짓말은 안 해
나갈 거야 거짓익 세상에
너 흔자가
못 참아
다신 돌아 못 가
내가 끓는다면 그매 바로
딘딘아 참아
나가지 마 제발
숨어있어
한 번만 들어봐
내 말
지금 나가면
후회할 거야
넌 백날
돌이키고 싶어도 돌릴 수 없을 거야
안에 있어 제발
뒤로 물러 한발
괴로옴이 떨 거야 넌 하루 종일 밤낮
울지 마 잘하지
딘딘아 착하지
들어 와
얼른
철아 난 지겨워
네 안에 갇혀 자는 거
내 맘대로 살 거야
보여줄게
그대로
올지 않고
끓지 않고
중심 집고
앞으로
한발
또 한발
어느새오른 정상
잡지 마 다꺼져
손대지 마 넌 디쳐
임철 뒤로 빠져
이제 내 차례 가 왔어
세상 향헤 니갈 거야
하지만 후흰 없지
울며 읏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찾아 헤맨 모든 꿈
임철은 죽었고
나 던신은 결코
잃지 않았어
내 뜻대로 다 정복
안 끓어 안 죽어 안 죽여 난 무적
딘딘 난 주연한
주먹으로 다 죽여
모두 다가 같아 돈으로 사는 상장
정성 아닌 괸법으로 자려지는 밥상
다른 건 나 하나 모두가 똑같아
손바닥 엎치락뒤치락해
짜고 치는 도박판
난 조각난 이 공사판에
노가다 뛰며 완성하지
입 발린 이이 아닌
행동으로 바닥올 강타해
복수의 날
갈아버린 칼
세상 사람들의 지친 맘
내가 잡아 너힉에게 박아
사람들이 꿈꾸던 한방
세상올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 고
그대는 얘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