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Gibum
Music: Gibum
Ah Ah 하나둘
해탈~
Uh
Feeling good, like I should
Went and took a walk around the neighbourhood
Then my only worry was for Christmas
Yeah-
잠이오지않아 매일 (매일)
창밖엔 비가왔음해 (내일아침엔 맑음이길)
일어나기 싫어 , 망할 알람소리
다시 지쳐 쓰러졌어.
다시 지쳐 쓰러졌어.
Yeah
가시로 밖혀서 패인 (깊숙패인 , Pain)
뺄 힘도없어 내겐
내겐
다시 지쳐 쓰러졌어,
쓰러졌어
쓰러졌어
(그래 다 내탓이야)
할수밖에 없는게 , 이노래.
Dream Come True.
Around The World.
두려운 니 맘속 현실은
다 집어치워 (집어치워)
내 눈물 (안나)
불태양 아래
하-얗-게-
네온 사인 길거리
Yeah .
위로 핑계삼은 새끼들
(그래, 이해해.)
슬픈 사연 그따위
Yeah .
거짓된 웃음 뒤섞인 삐에로 같애. (삐에로같애)
또,
가시로 밖혀서 패인 (깊숙패인 , Pain)
빼낼 힘도없어 내겐 , 내겐.
다시 지쳐 쓰러졌어,(픽) 쓰러졌어.
쓰러졌어.
(그냥 웃는거야 매일)
할 수 밖에 없는게 이노래 .
-A-
Dream Come True.
Around The World.
두려운 니 맘속 현실은 ( パワーアップ ~ )
다 집어치워
(아무리 울어도)
내 눈물 (안나)
불태양 아래
하-얗-게-
검게 물든 밤
죽어가는 별과 달
니 눈속에 인식된 -Memory-
무지개빛 추억들은 뒤섞여
고장난 가슴 속 차갑던 온도가..
Dream Come True
세상엔
Fun 하고 뻔뻔한 놈들이 너무 많아.
-T.I.M.E.- 이란 우주속 존재가
거짓되지 않을
아무도 이름모를 나비 되기를
Yeah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