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지 않음에도 투명하길

Lyrics: Daniel Kim Music: Daniel Kim 선선한 바람을 좋아했다 그와 함께 내리는 이슬비도 아직은 맑지 않지만 이미 우린 맑은 거야 선선한 아침을 좋아했다 젖어 가는 것들을 그저 바라본다 그냥 이대로 멈춘 채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괜찮으니 너는 너대로 아름다우니 아무것도 바꾸지 말고선 투명하게 아직은 맑지 않지만 이미 우린 맑은 거야 그냥 이대로 멈춘 채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괜찮으니 너는 너대로 아름다우니 아무것도 바꾸지 말고선 투명하게 그냥 이대로 멈춘 채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괜찮으니 나는 나대로 아름다우니 아무것도 바꾸지 말고선 투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