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채현수
Music: 채현수
까만 하늘 가로등 불빛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무거워진 그대 발걸음에 묻어 나오는 고된 하루
생각처럼 돼질 않아
지쳐가는 마음
괜찮아 나 언제나 너의 곁에 있으니
힘이 들 때면 나에게 기대요
눈 감으면 추억 속 어딘가 데려다줄 테니
좋은 꿈 꿔요
흔들리는 퇴근길 버스
집으로 가는 많은 사람들
물끄러미 창밖을 바라보면서 되짚는 오늘 하루
멀리 떠나가고 싶어
깊어지는 한숨
괜찮아 나 언제나 너의 곁에 있으니
힘이 들 때면 나에게 기대요
눈 감으면 추억 속 어딘가 데려다줄 테니
괜찮아 나 언제나 너의 곁에 있으니
힘이 들 때면 나에게 기대요
눈 감으면 추억 속 어딘가 데려다줄 테니
좋은 꿈 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