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Lee Poo Reum
Music: Kim Hyun Ho
없어진 줄 알았던 끄덕거리던 고개
멈춰버린 마라톤, 고작 그걸로 만족해?
꺼져버린 마음도 내방처럼 후덥해
내 이름은 파랗고 남보다는 늘 앞에
남보다는 늘 앞에 나서야 했던 난 없네
쟤네는 전부 다 독해 난 그냥 내려 놓네
날 붙잡는 Girl Friend Yeah!
고맙게도 내 곁엔 좋은 사람 빼곡해
내 의지만 고개 숙이지 괴롭게
goddam
티비를 틀면은 다르지 사실이
요즘 따라 부쩍 눈에 많이 띄는 어리고
재능까지 있는 여러 놈들이 도배해
자기 이름으로 죄다 박음질
착잡 한 마음 다 뒤집어
곧게 펴 두 무릎을 절대 I don’t give up
난 보란 듯이 폼만 잡은 채 떠벌리고 사라지지않지
날 따라 오다간 길 잃어
**** 해
**** **** **** 해 x2
**** 해 그래 난 주저없이 말하지 내 미래는 **** 해
내가 쏘아 올린 로켓은 쿠팡보다
더 빠르고 멀리 날아가지 아주 높게
ok 다시 쓰는 profile
열어놓는 내 기분 like droptop
드록바 said blue till i die
내 차례 솔까 지금 난 좆밥
뭐 땜에 대체 난 겁 먹은 거야 왜
움직일 때가 됐잖아 시동을 그래
흡연은 안해 잘난 놈들 빨지 않을 거고
당연한 듯 오늘도 어제였던 나를 넘어
지구 위를 돌고 돌다 떠나 달을 걸어
내 발자국 오늘 부로 진하게 남을 거고
어두 컴컴했던 커텐 죄다 치고
서러운 내 과거 는 다 집어 던지고 새로 tur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