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五季节(cover: OH MY GIRL)

다섯 번째 계절 (SSFWL) - OH MY GIRL (오마이걸) 词:서지음 曲:STEVEN LEE/Joe Lawrence/Caroline Gustavsson Arranger: STEVEN LEE/Joe Lawrence 【花花】 Oh yeah 【酥饼】 너인 듯해 【爱乐】 내 맘에 새하얀 꽃잎을 마구 흩날리는 건 【酥饼】 너인 듯해 【花花】 발끝에 소복하게 쌓여가 또 쌓여가 【Duang(酥饼)】 그리고 넌 작은 싹을 틔워 금세 자라난 아름드리 【酥饼↑ 花花↓】 짙은 초록의 색깔로 넌 내 하늘을 채우고 【Duang(爱乐)】 그리고 넌 작은 나의 맘의 지각변동은 너로부터 【爱乐】 난 달라진 것만 같애 【酥饼】 저기 멀리 나무 뒤로 다섯 번째 계절이 보여 난 【花花】 처음 느낀 설렘이야 【酥饼】 네 이름이 날 가슴 뛰게 만들어 【花花】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 있대 【爱乐】 이제 난 그 사람이 누군지 【酥饼】 확신했어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피어나 아지랑이처럼 어지럽게 【Duang】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밀려와 두 눈을 커다랗게 뜨고 꾸는 꿈 【酥饼】 너인 듯해 【爱乐】 낮은 휘파람 소리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소리 【花花】 발을 내딛을 때마다 여긴 또 다른 어딘가 【爱乐(酥饼)】 너인 듯해 사뿐 저물어가는 노을마저도 멋진 그림 【Duang】 다 달라진 것만 같애 【花花】 저기 너의 어깨너머 다섯 번째 계절이 보여 난 【酥饼】 처음 느낀 설렘이야 【爱乐】 네 웃음이 날 가슴 뛰게 만들어 【酥饼】 꼭 분명한 건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 있대 【花花】 이제 난 그 사람이 누군지 【Duang】 확신했어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피어나 아지랑이처럼 어지럽게 【爱乐】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밀려와 지평선 저편에서 천천히 【花花】 날 향해 다가와 너는 이제 내 마음에 머물겠지 【Duang(爱乐↑)】 여태껏 상상만 했었는데 【酥饼】 사랑이란 느낌이 뭔지 궁금했는데 헷갈리진 않을까 혹시 (【爱乐】uh uh) 【花花】 그런 그때 누군가 내게 다정하게 말했지 【Duang(爱乐)】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 있대 【酥饼(Duang)】 이제 난 그 사람이 누군지 【爱乐(Duang)】 확신했어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피어나 아지랑이처럼 어지럽게 【花花(Duang)】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밀려와 두 눈을 커다랗게 뜨고 꾸는 꿈 【酥饼】 사랑이란 꿈 【花花】 Love for r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