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Suwon Yim / 임의정 Music: Suwon Yim 얘들아, 나는야 벌레야 애벌레 꿈틀! 나비가 될 수 있을까? 오늘은 나뭇잎 타고 날다가 바람이 데려다주는 밭에 상추나 먹자
조용한 연못가에는 부엉이 후후 나도 이제 코 자야지 달님이 좋아하는 내 번데기 2주만 지나고 나면 나도 나비가 될 거야
요즘은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네, 콜록! 숲이 없어지고 있어 모두가 우리의 맘을 안다면 조금씩 달라진다면 같이 살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