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 (feat. Kotonoha Aoi)

Lyrics: Yuchan Shin/Doheon Lee Music: Yuchan Shin/Doheon Lee 青は閃光と 夏の潮風 少しでもあなたのそばだいにもっと一緒に 追憶は崩れて 白い燦爛お散らして 波濤とけてく想いだけ 青は閃光と 夏の潮風 少しでもあなたのそばだいにもっと一緒に 追憶は崩れて 白い燦爛お散らして 波濤とけてく想いだけ 너와 저 하늘의 태양 빛에 눈이 조금 멀어가 여름 이젠 싫지 않아 너가 다가왔던 날의 공기 또 너가 떠난 날 파도 속에 섞여 지워가 난 바다를 헤메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지 가끔 그때가 떠올라 하나, 둘, 셋 하고 뛰어간 바다 그리고 여름날 너의 웃음 짓던 표정까지 또 다시 만나서 푸른 빛의 오직 너와 나 뿐인 여기 우리 여름날 바닷가 저 위의 별하늘 모두 다 파랗게 칠해질 때까지 어제도 오늘도 내일까지 너와 함께할 수 있잖아 우리들 푸른 마음이 언젠간 자줏빛으로 변해가도 기억은 영원히 걱정도 후회도 푸른 바닷속에 모두 털어버리고 떠날 거야 더 푸르게 青は閃光と 夏の潮風 少しでもあなたのそばだいにもっと一緒に 追憶は崩れて 白い燦爛お散らして 波濤とけてく想いだ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