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그 때 난 어렸고 그 일은 지나갔네 사람들은 나와 다른것을 틀리다고 말을 하더라 그 시선이 무서웠던 때가 있었어 사실 지금도 그래
괜찮은 척 달라진 척 나도 나를 속여 혹시 이것들도 거짓말일까 후우우- 후우우우-
지나간 날에는 후회는 없을 거라 다짐했던 나의 마음이 흔들리는 꽃이 되더라 기댈 곳 하나 없던 때가 있었어 사실 지금도 그래
괜찮은 척 달라진 척 나도 나를 속여 혹시 이것들도 거짓말일까 후우우- 후우우우-
괜찮은 척 달라진 척 나도 나를 속여 혹시 이것들도 거짓말일까
모르는 척 익숙한 척 나도 날 몰라 누군가는 날 알아주기를 후우우- 후우우우-
그 때 난 어렸고 그 일은 지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