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Molly

Lyrics: IKYO Music: The o2 허우적대다가 다시 헤엄친 기분이야 답은 항상 정해져있었는데 주변만 뺑 돌고있었어 다 잘될거야 걱정하지마 여태 난 허우적대길 반복 답은 1 순위 내 만족 요 굴레만을 맴돌아 몇 달치론 불만족 카페인을 삼킨 뒤 갈증남에 작업해도 드랍이 되는 비트 위는 소음만 뱉고난 뒤 껐어 잡히지 잡히지 않는 구름을 사이에 끼려 애만 썼다 지우길 반복해 다시 또 정적이 반 쯤인 반쯤인 내 Ego 마침맞게 섞어 뱉은 벌스가 개 쩔때 반 비례로 한숨이 난 썩어죽더라도 그림대로 걷길 원했어 빛을 꺼놔도 목적은 항상 뻔해서 요 질서 다들 낄 때 난 안보다 못이 먼저 헷갈릴 때 마다 적는 현재와 내 미래 걱정들 적고 난 뒤로 얼추 털어낸 듯하지 난 잘될거란 말 대신에 신발 끈 동여맸지 내가 적어내는 말과 멀기만한 했던 낭만 교차점을 더듬거리다 말고 멈춰선 다음 내 머릿속을 비워 또 비워 이젠 헷갈리지 않아 내 머릿속을 비워 또 비워 더딜 때가 있어도 멈춤없게 꿈 같던 내 이상에 닿을 수 있게 베개 옆이 나에게 도피일 수 없게 Uh 온전히 나로 살 수 있길 바랬던 그 바램대로 가고있어 내 모습따라 Swim 가끔 잊고있던 두 손바닥에 쥔 약을 삼켜 또 머릿 속을 비워 또 비워 더딜 때가 있어도 멈춤없게 내 모습 따라 Swim 가끔 잊고 있던 두 손바닥에 쥔 약을 삼켜 또 머릿 속을 비워 또 비워 더딜 때가 있어도 멈춤없게 고집은 잡고 내 핏대로 입어도 잘 살거란 의구심 안에 갇힌대로 걷다가보니 두 발 저 굴레 밖에 루틴에 문 고리 위 먼 듯해도 뭔가봤지 내 곤조로서 일궈낼 루틴과 다른 방식 파도같던 소음에 뒤로 가령에 붙은 Ego 해메인적이 더 많지만 견고해진 날 믿어 수치론 가늠 안되는 저 숲과 나무 사이로 싸움을 붙 듯 열매 딸 때 난 이 경치들만 컨택 내 맘과 내 뜻따라 적어낸 고집 목적은 여기 살기 위해서라는 말 대신 과정에 남는 빛따라 보이는대로 왔듯이 요 작업 뒤에도 난 변함없이 빛 따라 계속 또 계속 내 머릿속을 비워 또 비워 이젠 헷갈리지 않아 내 머릿속을 비워 또 비워 더딜 때가 있어도 멈춤없게 꿈 같던 내 이상에 닿을 수 있게 베개 옆이 나에게 도피일 수 없게 Uh 온전히 나로 살 수 있길 바랬던 그 바램대로 가고있어 내 모습따라 Swim 가끔 잊고 있던 두 손바닥에 쥔 약을 삼켜 또 머릿 속을 비워 또 비워 더딜 때가 있어도 멈춤없게 내 모습 따라 Swim 가끔 잊고 있던 두 손바닥에 쥔 약을 삼켜 또 머릿 속을 비워 또 비워 더딜 때가 있어도 멈춤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