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de (Feat. LOTSO, Kerykeion)

부딪혀 본 뒤에야 그 고단함을 알아 그걸 맛 본 이후에는 나에게 손짓하는 자만 I know that. I know me cuz Its me but I didnt solve it. 미련하기 짝이 없는 놈 제 버릇을 못 팔아 Ruined myself 내가 나 자신을 버렸지 시선들이 느껴져 언젠가 저렇게 될 줄 알았단 식의 표정이 날 옭아메 놓질 않음에도 태연한 척 무덤덤히 내게 가면 씌워두지 또 겹겹이 그래 이걸 자초했으니 누굴 탓 하진 않아 사랑없는 관심없다며 우겨 개논리 팔아서 우쭐한게 전부인데 꼬우면 니네도 그러지 그랬어 겸손하라고 타이르던 놈들 썩은 동아줄 잡고 시한부 인생과도 같은 삶을 살아 그런 삶을 살 빠에야 차라리 나가 뒤지고 말어 명분 없으니 재수 없어도 아가리 여물고 화를 삭혀 근데 내 귀는 어디에든 열려있고 또 어떤 자리에나 끼지 나는 내 뒷씨 까기 위해 만든 자리 거기 대화 주제 조차도 나고 사소한 주체 조차도 될 수 없는 밑바닥 인생들이 나를 깎어 평등 속 단어 하나를 숨겨뒀어 Domination 이 TqtR들은 실세라는 말 참 좋아하더라고 진작 잊은 꿈은 바꿔 비선실세로 지배층, 그 자릴 술 몇 잔에 탐을 낸 양아치들과 넘기려했던 우둔한 놈들은 눈들 똑바로 떠 니네가 밑에다 둘려던 tR는 이런 놈 이거든 신뢰와 믿음 이제는 사치가 됐지 시기와 질툰 넘어가 흔쾌히 Its a instinct what we got when we arrival here I played in ma location but you covet ma own thing 어느새 역겨운 자식들의 눈엣가시 됐네 최소한 여기 피해자는 난데 죄인의 행색 그걸 왜 해 I keep ma state, 싸가지만 챙겨갈께 Even if it kills me Love isnt exist here but no matter I dont care cuz Its me never gonna change this 그래 내게 완벽함이란건 없어 믿음 뒤엔 배신만이 따라왔으니 belief was killed me 넌 자만해도 돼, 어른이래 뭐 꿈을 크게 가지래, 뭐 이런 말 다 방관자적 시선에서 편하게 뱉는거지, 기지 날더러 좀 편하게 살라면서 넌 감춰둔 비밀 들쑤셔 댈수록 술잔 위엔 불편함이 흐르고 있지 나이를 더 할 수록 꿈이란 단어가 유치해지니 why am I talk bout my dream for this table 결국 침묵하는 꼴이 돼있는 나는 다시 입을 다물곤 술이 깨기를 기다려 what for? 어느새 시선은 바뀌어 동경에서 동정으로 바뀌어버린 나의 일상도 꼬여있는 태도가 trend가 돼버린 지금 내가 어떤 변명을 해도 증명할 건 나의 수입? 아님 instagram의 follower 굳이 그걸 증명해야 할 필요 있냐고 시선에 좀먹힌다면 그건 나약해 빠진 너의 탓이라고 그래 말은 쉬워 딱 겪어보기 전 까지 너는 부디 이걸 맛 본 뒤에도 여전하길, what makes you high, 피라냐가 되어 잔을 부딪히며 씹는 말 스무개가 넘는 hashtag을 타고 온 낯선 자들에게 받은 sns의 likes 아님 너의 삶이 부럽다 하는 말 너에게만 해당되는 듯 한 뻔한 글이 적힌 감성 사진 아님 저 나락에 떨어져 버린 니 친구의 삶? 그런 것들이라면 너에게 양보할 테니 영원히 추억만 안고 살길 너는 것들에 묶여있을 때 더 빨라보일 내 걸음 넌 변하길 바란다면서 단 한번도 용감한 적도, 니 꿈은 하늘에 달아놓고 똑같은 척도 위에 이탈한 적도 없어 괜찮다면서 위로하기 바쁜 너도 남들 앞에만 서면 자만이 너를 덮쳐 난 사랑하고 다 안고 갈 거야 나의 치부까지 불완전함이 창이 되어 내게 그늘을 씌운 먹구름을 찌를 때 까지 I keep ma state, 싸가지만 챙겨갈께 Even if it kills me Love isnt exist here but no matter I dont care cuz Its me never gonna change this 그래 내게 완벽함이란건 없어 믿음 뒤엔 배신만이 따라왔으니 belief was killed me 난 자주잠겨 생각에 눈 감고 마주한 내일은 참 편안해 난 너네와 다르길 바라지만 또 같기를 바라지 내가 겪은 고통은 너흰 안 겪기를 바라지 난 자주 취해 자만에 오늘도 어제와 똑같은데 진주는 참더러워 w 같게 그걸 더럽게 만든게 누군데 그 중 하나가 나일거라며 뒤에서 욕하며 씹어대 술에 취해 뱉어대는 꼴이 전부 다 더러 진실과 거짓의 경계는 애초에 전부 다 걸렀어. 중요한 건 내 spectrum 말고 내 이름 값 나의 가치와 나잇 값은 w까라고 전해줘 제발 술 권했던 니가 두 팔을 들이밀고선 내일 만나자고 해서 한 얘기라고는 또 힙합에 대해 난 w도 몰겠고. 걍 들이박고 보는거지 뭐. 이 TtR들 더러워서라도 걸어보는거지 또 전부다 물러냈어. 내 걸음이 무모하데도 집 밖 세상 무섭데도 여행자는 언제나 winners i`m venus in my mirror 꼭 보내줄거야 위로 그러니깐 걱정말고. 그 자만에 충분히 취하래도 다시 옭아맬거야 난 최고라고 생각하듯이 나 빼고 다 알지 나만 빼고 qt인 줄 알듯이 지켜내기 위해 찢어내야 된단 걸 알어 참 내가 욕하던 니들과 다를 바 없단 걸 반드시 깨우쳐야 난 나답게 살아갈 수 있어 아마도 얘들은 절대로 몰라요 난 또 나돌아 걸어도 절대로 못알아보고 불만가져 난 없어 인지도 이름 빨 없어도 충분히 다른 건 달러 안봐 난 follow 이름에 깔아준 방석에 착석한 너넨 안봐도 뻔해 yo 난 안봐도 fun해 yo 빌어먹을 돈에 독에 domain에 둘레 뿌리친데도 진주 이 곳은 또 마음의 안식 내겐 자만과 방관 헤메인 방황 마저도 아름다웠던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