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Keizi (케이지)
Music: Kei.G
들었습니까 소식?
어제 그녀는 웨딩 드레스의 차림 무지
하얗게 빛을 흘리더니 금방 사라지고 말았지
불러 볼까한 이름, 문득 생각은 안나니까 고민 잠깐
구차 하잖아 여긴 나도 그만 할까?
돈이 좋아 떠난 그녀는 세개의 별
진흙탕속 볕 뜰날 잡은 기회주의 girl
나도 할말없음, 여기 뷔페도 별로라 양주나 주라
그건 또 없으니 먼저 일어나 흡연실도 없네
답답하니 그냥 나 갈께
격식차릴 이 자리를 떠나 날 반겨줄 곳으로
너에 대한 희망은 끝인가봐 정말
너에 대한 희망은 끝인가봐 정말.
yeh, i don't care
백날 생각해도 못써
메모리 포맷상태
저장된 이름도 각종 이모티콘
너 때문에 힘들었다는게 어색할정도로
너의 이름 철자 그 이상으론 생각이 나질않아
What's your name?
Say your name?
Who are name? ooh, ah, heh
I don’t that
여전히 멍청이
살아가길 바랬건만 나의 공주님
살아가길 바랬건만 나의 공주님.
다시 불러 볼까 하니 흐려지는 너의 이름
식이 끝나 단체사진 난 왜 부르지?
둔한거라 치면 마음편한데
내가 아는 넌 전혀 그렇지 않거든
날 당황하게 만든거라면 넌 성공했고,
날 사진에 담는다면 넌 실패했어 아마두
내가 이긴듯해, 이만 갈게 더는 이 공간에
멈춰있기엔 밀린 작업들이 많아.
알잖아 여전히 딴따라 나 노래하며 살아
수입의 우선순위라면 명함 하나줄까?
사원증에 검은잉크만 늘어가
내 친구들도 이제 모닝은 안타
yeh, i don't care
백날 생각해도 못써
메모리 포맷상태
저장된 이름도 각종 이모티콘
너 때문에 힘들었다는게 어색할정도로
너의 이름 철자 그 이상으론 생각이 나질않아
What's your name?
Say your name?
Who are name? ooh, ah, heh
I don’t that
여전히 멍청이
살아가길 바랬건만 나의 공주님
살아가길 바랬건만 나의 공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