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백충원
Lyrics: 백충원
모두 떠나가네
너도 모두처럼
너
넌
너도
너만은 특별했다고
나는 울먹였다
나
난
나만
아직 여기에
사진 속 귀에
걸린 니 미소
가진 전부기에
나와 함께할 때
행복해했어 니가
기억 못하겠지만
선물 같던 니가
지겨운 한숨으로
하루 수십 번 뱉어도 머리 가득
쫄깃해 아직도
다른 사람으로 아마
지울 수 있겠지
그걸 알아도
니가 아니면 당장
의미가 없단걸 알아 또
선물 같던 니가 지겨운 한숨으로
하루 수십 번 뱉어도 머리 가득
쫄깃해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