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Of GFRIEND (Glass Bead+Me Gustas Tu+Rough)

Lyrics: 이기/용배 Music: 이기/용배 Arranger: 이기/용배 2015.01.15 中文精翻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내가 약해 보였나요 언제나 걱정됐나요 달빛에 반짝이는 저 이슬처럼 사라질 것만 같나요 불안해마요 꿈만 같나요 널 위해서 빛나고 있어 떨리는 그대 손을 꽉 잡아줄게요 따스히 감싸줄게요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못 이룰 것 없어요 그대만 있어준다면 어두웠던 맘 속에 밝은 햇살을 비춰줘 언제까지나 두근거리는 심장소리에 그대의 마음이 전해져 떨리는 어깨 이젠 꼭 안아줄게요 따스히 감싸줄게요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달콤한 말도 필요 없어요 oh 없어요 매일같은 꿈에 행복해요 (들리나요)아름다운 미소를 모두 담아 둘게요 깨지지 않도록 지켜줘 언제까지나 소중해 그 누구보다 더 널 사랑해 믿기지 않는 기적이 찾아 온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영원히 널 비춰줄게) 투명한 유리구슬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 거야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널 비춰줄게 2015.07.23 널 향한 설레임을 오늘부터 우리는 꿈꾸며 기도하는 오늘부터 우리는 저 바람에 노을 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 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Me gustas tu gustas tu su tu tu ru 좋아해요 gustas tu su tu ru ru 한 발짝 뒤에 섰던 우리는 언제쯤 센치해 질까요 서로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하는 너에게로 다가가고 싶은데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잎처럼 미래는 알 수가 없잖아 이제는 용기 내서 고백할게요 하나보단 둘이서 서로를 느껴 봐요 내 마음 모아서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널 향한 설레임을 오늘부터 우리는 꿈꾸며 기도하는 오늘부터 우리는 저 바람에 노을 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 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Me gustas tu gustas tu su tu tu ru 좋아해요 gustas tu su tu ru ru 한 걸음 앞에 서서 두 손을 놓지 말기로 약속해요 소중해질 기억을 꼭 꼭 담아 둘게요 지금보다 더 아껴 주세요 달빛에 아른거리는 구름처럼 아쉬운 시간만 가는데 이제는 용기 내서 고백할게요 둘 보단 하나 되어 서로를 느껴 봐요 내 마음 모아서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널 향한 설레임을 오늘부터 우리는 꿈꾸며 기도하는 오늘부터 우리는 저 바람에 노을 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 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감싸 줄게요(감싸 줄게요) 그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사랑이란 말 안 해도 느낄 수 있어요 고마운 마음을 모아서 널 향한 설레임을 오늘부터 우리는 꿈꾸며 기도하는 오늘부터 우리는 저 바람에 노을 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 그리운 마음이 모여서 내리는 Me gustas tu gustas tu su tu tu ru 좋아해요 gustas tu su tu ru ru 2016.01.25 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 좋아하지만 다른 곳을 보고 있어 가까워 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 우리 둘의 마음처럼 만나지 못해 맴돌고 있어 우린 마치 평행선처럼 말도 안돼 우린 반드시 만날 거야 기다릴게 언제까지나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거친 세상 속에서)손을 잡아줄게 다가서려 해봐도 엇갈리고 있어 좋아한단 말도 아직 못하고 있어 머뭇거리는 널 보고 있으면 우린 아직도 많이 어리긴 한가 봐 좁혀지지 않아 한 끗 차이 우린 마치 평행선처럼 언젠가는 못다한 말을 전할 거야 다가갈게 언제까지나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거친 세상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 시간 속에 갇혀 길을 헤매여도 그렇지만 우린 결국 만날 거야 진심인 것만 알아줘 정말 서툴기만 한대도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달려갈게)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거친 세상 속에서 너를 안아줄게 이거 하나만 약속해 변치 않기를 바랄게 그때도 지금처럼 날 향해 웃어줘 시간이 흘러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엇갈림 그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