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HAYAN Music: HAYAN 어쩌면 내 하루 끝에 너의 흔적이 이렇게 널 생각하며 걷고 있는 나 이제 알게 된거야 나도 모르게 너를 그저 바라고 있었단 걸 말야
매일 아침마다 부푼 기대로 너의 연락부터 확인하는 나 내가 왜 이러는지 어쩌다 이런건지 이젠 정말 모르겠어
다른 핑계 삼아 또 보고 싶고 바람 좋은 날엔 너와 걷고 싶어 다 말하고 싶은데 내 부끄런 마음에 괜히 널 피하고 있어
어쩌면 내 하루 끝에 너의 흔적이 이렇게 널 생각하며 걷고 있는 나 이제 알게 된거야 나도 모르게 너를 그저 바라고 있었단 걸 말야
너도 이런 내 맘을 알고 있는지 요즘 너도 괜히 날 찾는 것 같고 이젠 알아줬음 해 내가 너를 얼마나 많이 좋아하고 바래왔는지를
많은 사람들 속 너만 보이고 (너만 보이고) 스친 네 목소리에 자꾸 돌아보고 (자꾸 돌아보고) 내 곁에 있어줘 내 옆으로 와줘 너가 내 빛이 되어줘
어쩌면 내 하루 끝에 너의 흔적이 이렇게 널 생각하며 걷고 있는 나 이제 알게 된거야 나도 모르게 너를 그저 바라고 있었단 걸 말야
어쩌면 내 하루 끝에 너의 흔적이 이렇게 널 생각하며 걷고 있는 나 이제 알게 된거야 나도 모르게 너를 그저 바라고 있었단 걸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