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姜银京
Music: Dokkun/이현승
내가 사준 옷을 걸치고,
내가 사준 향술 뿌리고,
지금쯤 넌 그녈 만나,
또 웃고 있겠지,
그렇게 좋았던 거니,
날 버리고 떠날 만큼,
얼마나 더 어떻게,
더 잘 해야 한 거니,
너를 아무리 지울래도,
함께한 날이 얼마인데,
지난 시간이 억울해서,
자꾸 눈물이 흐르지만,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않아,
boy you gotta be aware,
산뜻하게 머릴 바꾸고,
정성 들여 화장도 하고,
하이힐에 짧은 치마 모두 날 돌아봐,
우연히 라도 널 만나면,
눈이 부시게 웃어주며,
놀란 니 모습 뒤로 한 채,
또각 또각 걸어가려 해,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않아,
boy you gotta be aware,
니가 줬던 반질 버리고,
니가 썼던 편질 지우고,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잊어 줄 거야,
너를 잊을래 너를 지울래,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않아,
boy you gotta be aw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