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Young Stone/스페이스지허니드(Spacejihunnid) Music: 스페이스지허니드(Spacejihunnid) 자기야 걔넨 아무것도 몰라 믿지마 자기야 이젠 도망가지말고 내게 와 자기야 이제 밤늦게 전화는 하지마 누가 널 외롭게 하니 이 긴 밤에 내가 걸어가고 있어 늦은 밤엔 내 우주를 네게 줄게 난 빈말 안해 영혼없이 널 지킬 자격 없지 그 새낀 형편없지 이젠 말해줘 또 술을 마실 때 이게 너의 신호가 될 거라는걸 아닌건 또 아닌걸 넌 새벽에 후회가 되서 전활 걸어 난 너에겐 매번 똑같은걸 겁이 없어 뿔이 났지 코뿔소 걱정해줘 내가 돌아버려서 너를 어떻게 할지 몰라 밀어낼 수도 있겠지만 자기야 너를 가질 거야 오늘도 넌 have a good night 넌 닦을수록 번질 거야 우주 밖으로 뛰어나가자 눈물 로 널 지울 수 없어 넌 이제 유성이 됐지 넌 내 머릿속의 질서가 되지 자기야 이제 밤늦게 전화는 하지마 누가 널 외롭게 하니 이 긴 밤에 내가 걸어가고 있어 늦은 밤엔 내 우주를 네게 줄게 난 빈말 안해 영혼없이 널 지킬 자격 없지 그 새낀 형편없지 이젠 말해줘 또 술을 마실 때 이게 너의 신호가 될 거라는걸 자기야 또 난 니 얘기를 노래로 해 너가 싫다 해도 어쩔 수 없네 내게 따지고 싶으면 전화로 해 목소리라도 들으면 안 억울하겠지 넌 떠났는데 니 기억은 왜 커져? 이제 우리 사인 누구보다 멀어 비행길 타도 네게 닿긴 어려워 너가 지펴 둔 불씬 왜 안 꺼져? 결국 오늘도 난 전활 못 걸어 잠시 떠난건 떠난거라 쳐 믿어 봐야지 시간은 내 편 조금 멀리 돌아서 온다고 자기야 이제 밤늦게 전화는 하지마 누가 널 외롭게 하니 이 긴 밤에 내가 걸어가고 있어 늦은 밤엔 내 우주를 네게 줄게 난 빈말 안해 영혼없이 널 지킬 자격 없지 그 새낀 형편없지 이젠 말해줘 또 술을 마실 때 이게 너의 신호가 될 거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