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Choic/Na0H
Music: YIMNAO
너와 같다고 생각해
난 떨리는 목소리를 내
내가 같다는 믿음이
날 떠미네 눈 맞춘 채
너와 같다고 생각해
난 떨리는 목소리를 내
내가 같다는 믿음이
날 떠미네 눈 맞춘 채
난 부모님의 말대로
눈에 띌 만한 행동
안하고 살았어
근데 걔네들은 날 되려
이상한 놈 취급해
내가 만진물건에 묻는데
바이러스 병균에
암튼 안좋은건 다 문제는
견뎌내기엔 너무 적지 웃을 일
걔네들의 이름을 전부 적지 구름빛
노트위 먹구름 색
검은펜의 비가 내려
그래 난 이런것 밖엔
못해내 비겁해서
내 잘못은 대체 뭘까
생각해 이제와 무슨
의미가 있겠어 걔네가 부은
걸레 빤 물 처럼 눈 따가울 뿐
내 물음에 답은 없어
불만 가득한 세상 난 증발해버렸어
Yeah 새처럼 자유의 날개를 펼쳐
내 인생 필름을 감상하는중이지 정적
너희들과 다를게 없는데 내 욕심일까
소원이라 생각하고 적을게
평생 고치지마
너와 같다고 생각해
난 떨리는 목소리를 내
내가 같다는 믿음이
날 떠미네 눈 맞춘 채
너와 같다고 생각해
난 떨리는 목소리를 내
내가 같다는 믿음이
날 떠미네 눈 맞춘 채
너희들과 다를게 없는데
소원이라 생각하고 적을게
저길 좀 봐봐 그래 작던 아이의
등을 어루만져주던
나의 모습을 기억해
그래 아무 말도없이
더 욕심을 부려봐 거짓을 하는 대신
사랑을 말하던 내 모습을
더 기억해 줘
그 욕심을 말해봐 거짓을 하는 대신
사랑을 말하던 내 모습을
더 기억해 줘
더 욕심을 부려봐 거짓을 하는 대신
사랑을 말하던 내 모습을
더 기억해 줘
그 욕심을 말해봐 거짓을 하는 대신
사랑을 말하던 내 모습을
더 기억해 줘